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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이성경, 평균키 182cm ‘기린 커플’의 키스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16:39
2014년 8월 28일 16시 39분
입력
2014-08-28 16:31
2014년 8월 28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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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 중인 이광수와 이성경의 키스 신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측은 수광(이광수 분)과 소녀(이성경 분)의 본격적인 연애의 시작을 알리는 키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와 이성경은 이른바 ‘기린 커플’다운 큰 키를 뽐내고 있다.
모델 출신인 이광수와 이성경의 키는 각각 190cm와 174cm로, 두 사람의 평균신장은 무려 182cm이다.
사진 속 이성경은 한쪽 발을 살짝 들고 다가가 이광수와 입을 맞추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광수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서서 시크한 매력을 풍기며, 1년 넘게 짝사랑해온 순정남 답지 않은 반전 매력을 나타내고 있다.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소식에 누리꾼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키 진짜 크구나” ,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내가 다 설레네” ,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의 키스신이 담긴 ‘괜찮아 사랑이야’ 12회는 28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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