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원래 꿈 스포츠아나운서, 살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8 09:49
2014년 8월 28일 09시 49분
입력
2014-08-28 09:48
2014년 8월 28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사진= SBS ‘달콤한 나의 도시’ 화면 촬영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인터넷 영어강사 최정인이 원래 꿈은 스포츠 아나운서였다고 고백했다.
SBS 새 예능프로그램 ‘달콤한 나의 도시’ 27일 방송에서는 인터넷 영어강사 최정인의 과거가 공개됐다.
이날 최정인은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서울에 올라온 지 2년 만에 제대로 된 직장을 얻었고 현재 인터넷 영어 강사로 일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최정인은 “장래희망은 스포츠 아나운서였다. 그러나 방송에 나온 적은 딱 한 번, 그것도 2초가 전부다”고 말해 슬픔을 자아냈다.
이어 최정인은 “요즘에는 다들 늘씬늘씬 하더라. 내 살도 문제가 있었을 거다. 날씬한 게 아니니깐. 여러 가지 이유로 냉정하게 판단해 (스포츠 아나운서 꿈을) 접었다”
한편 SBS ‘달콤한 나의 도시’는 서른 즈음의 주인공 4명이 결혼, 연애, 직장, 돈 등의 여러 가지 고민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을 본 누리꾼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날씬한데”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예쁘다”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안타깝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달콤한 나의 도시’ 최정인. 사진= SBS ‘달콤한 나의 도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3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9
감자튀김으로 뒤덮인 英 해변…“화물선 실수에 생태계 파괴 우려”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2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3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이것’ 가능성
9
감자튀김으로 뒤덮인 英 해변…“화물선 실수에 생태계 파괴 우려”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5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6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 법원, 아베 전 총리 살해범에 무기징역 선고
김정은, “물고기 수조보다 못하다” 혹평한 온천 시설 재방문
고공행진 장바구니 물가에…‘마감 세일’ 식재료 사러 대형마트·편의점 몰린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