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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라미란 지나 몸무게 강제 공개 “프로필과 달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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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5 09:33
2014년 8월 25일 09시 33분
입력
2014-08-25 09:24
2014년 8월 25일 0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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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 멤버들의 몸무게와 키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군특집 멤버로 참여한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걸스데이 혜리, 가수 지나,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승희, 개그우먼 맹승지가 부사관으로 임관되기 위해 육군훈련소로 입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멤버들은 훈련에 앞서 신체검사를 받게 됐는데 이 과정에서 현재 몸무게와 키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소연은 실제로 몸무게 51.5kg에 키 165cm였으며 홍은희는 49.65kg에 166cm였다. 또 혜리는 51kg 166cm, 박승희는 59kg 167cm, 라미란은 61kg 160cm, 지나는 55kg 166cm, 맹승지는 49kg 164cm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한결같이 프로필상의 수치보다 몸무게는 더 많이 나왔고 키는 더 작았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혜리는 “원래 그것보다 덜 나간다. 마이크가 굉장히 무겁다. 진짜다. 지금도 너무 무겁다. 한 1~2kg 빼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소연도 “조끼에 베스트까지. 가죽이 붙어 있어 은근히 무겁다. 속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을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소연 생각보다 약골?”, “혜리 막내답게 역시 체력 좋네”, “국가대표 박승희 상체 부실 웃겼다”, “맹승지 민폐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ㅣ 진짜사나이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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