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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결혼상대로 신민아? 매일 즐겁고 행복하지 않을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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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4 13:45
2014년 8월 24일 13시 45분
입력
2014-08-24 13:30
2014년 8월 24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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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연예가중계’ 방송 화면 캡쳐
신민아
배우 신민아가 조정석에 대해 “깔끔한 성격인 것 같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KBS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조정석과 신민아가 출연했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리포터는 두 사람에게 “서로 결혼상대로 어떠냐”고 물었다.
신민아는 조정석에 대해 “깔끔한 성격인 것 같다. 청소, 빨래, 설거지 도와주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이어 조정석은 신민아에 대해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하지 않을까. 그럼 빨래 들어가고 청소 들어가고 못하는 요리도 배우고 그럴 것이다”라고 털어놓으며 환하게 웃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정석 신민아, 잘 어울린다”, “조정석 신민아, 영화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민아. 사진=KBS2TV ‘연예가중계’ 방송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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