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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아들’ 방조명, 가진동과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소변검사 ‘양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9 11:34
2014년 8월 19일 11시 34분
입력
2014-08-19 11:28
2014년 8월 19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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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아들 방조명’
성룡 아들 방조명이 중국 베이징에서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중국 다수 언론매체에 따르면 방조명은 최근 베이징 동청구 모 숙소에서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대만의 유명 배우 가진동이 방조명과 함께 대마초 흡연 혐의로 체포됐다.
이들은 지난 14일 오후 베이징 둥청구의 모 숙소에서 파티를 벌이다 시민제보로 출동한 수사대에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베이징 공안국은 방조명 측으로부터 100g에 달하는 대마류 약품을 압수했으며 두 사람이 소변검사 과정에서 모두 양성 반응이 확인된 상태라고 밝혔다.
방조명은 유명 영화배우 성룡의 아들로 중화권에서 신인 배우로 활동 하고 있으며, 가진동은 대만 금마장 신인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아이돌 배우로 현지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성룡 아들 방조명 가진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룡 아들 방조명 가진동, 충격이다” , “성룡 아들 방조명 가진동, 아버지 이름에 먹칠했네” , “성룡 아들 방조명 가진동, 성룡 아들도 배우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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