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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예뻐’ 김승혜, 과거 그룹 ‘와우’ 활동 모습 보니…볼륨 몸매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8:05
2014년 8월 18일 18시 05분
입력
2014-08-18 18:04
2014년 8월 18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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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김승혜, 와우 앨범 재킷
김승혜 ‘예뻐예뻐’
KBS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개콘)’에서 청순한 외모를 자랑한 개그우먼 김승혜의 과거 그룹 ‘와우’ 활동이 화제다.
개그우먼 성은채(MBC 16기 공채), 김승혜(SBS 9기·KBS 29기 공채), 정은선(KBS 25기 공채)으로 구성된 3인조 걸그룹 ‘와우’는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둥근 해가 떴습니다’로 데뷔곡을 발표했다.
타이틀 곡 ‘둥근해가 떴습니다’는 중동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멤버 3인의 매력이 적절하게 버무려졌다.
또한 공개된 앨범 재킷 속에서 이들은 섹시한 몸매와 미모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둥근해가 떴습니다’ 음반 발표 당시 김승혜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원래는 노래방도 가기 싫어하던 체질인데 음반을 내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의를 받고 노래 사랑에 빠졌다”고 고백했다.
김승혜는 2007년도 SBS 9기 공채 출신으로 ‘웃찾사(웃음을 찾는 사람들) 대표 미녀’로 불려온 개그우먼이다. 지난 4월, 29기 KBS 공채 개그우먼 시험에 합격해 KBS ‘개그콘서트’ 신인 개그우먼으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17일 방송된 ‘개그콘서트’ 속 코너 ‘예뻐예뻐’에서 김승혜는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엽기적인 개그를 선보였다.
개콘 코너 ‘예뻐예뻐’에서 김승혜는 커플 연기를 펼친 개그맨 김재욱의 엉덩이에 발을 올리는 엽기적인 행동을 하거나, 개인기라며 비둘기 흉내를 내고 침을 튀면서 비트박스를 해 웃음을 유발했다.
현재 김승혜는 ‘예뻐예뻐’에서의 개그로 누리꾼들의 커다란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사진 = 와우 앨범 재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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