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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이상형 비, 복근 완벽 잘생긴 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8 12:34
2014년 8월 18일 12시 34분
입력
2014-08-18 12:24
2014년 8월 18일 12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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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여배우 메간 폭스가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비를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닌자터틀’ 주연배우들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특히 메간 폭스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RAIN(비)”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메간 폭스는 “영화 ‘닌자어쌔신’에 나온 그의 복근은 말도 안 된다. 너무 잘생겼다”며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에 리포터가 “그에게는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하자 메간 포스는 “상관없다. 나는 결혼한 두 아이 엄마다. 데이트하는 것도 아닌데 뭐 어떠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메간 폭스 이상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메간 폭스 이상형 비, 놀랍다 정말”, “메간 폭스 이상형 비, 좋겠네”, “메간 폭스 이상형 비, 김태희와 메간 폭스라면 누굴 선택해야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섹션TV 연예통신 (메간 폭스 이상형 비)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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