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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바스코 지원사격 차지연, “엠블랙 지오 털은…” 깜짝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5 19:45
2014년 8월 15일 19시 45분
입력
2014-08-15 19:42
2014년 8월 15일 1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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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쇼미더머니3’ 차지연/클립서비스
‘쇼미더머니3 차지연-바스코’
뮤지컬배우 겸 가수 차지연이 주목을 받았다. 차지연이 엠넷의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바스코와 합동무대를 선보여서다.
앞서 차지연은 3월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엠블랙의 지오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차지연과 지오는 뮤지컬 ‘서편제’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이날 차지연은 지오에 대해 “성실하다”면서 “내가 털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지오가 털이 야하게 났다. 그래서 좋다”고 솔직한 발언을 했다.
또 차지연은 “아이돌이 뮤지컬을 하면 스케줄이 바빠 연습을 잘 못하는데, 지오는 우리보다 연습실에 자주 오고 오래 머문다”고 지오를 극찬했다.
한편, 차지연은 14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에서 래퍼 바스코의 무대를 지원 사격해 주목을 받았다. ‘쇼미더머니3’에서 차지연은 섹시한 무대의상과 폭발적인 가창력, 뛰어난 무대 매너로 찬사를 받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3’ 차지연-바스코, 멋진 무대”, “‘쇼미더머니3’ 차지연-바스코, 대박이다”, “‘쇼미더머니3’ 차지연-바스코, 노래 너무 잘한다”, “‘쇼미더머니3’ 차지연-바스코, 섹시하고 멋지다” 등의 호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쇼미더머니3’ 차지연/클립서비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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