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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지원 차지연, “지오 털이 야하게 나서 좋다” 이상형인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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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5 15:18
2014년 8월 15일 15시 18분
입력
2014-08-15 15:17
2014년 8월 15일 15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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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3 차지연 바스코’
지난 14일 쇼미더머니3 바스코의 무대에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날 바스코는 록사운드가 인상적인 ‘플레스&블러드(Flesh&Blood)’와 ‘게릴라스 웨이(Guerrilla’s Way)‘ 무대를 진행했다.
밴드와 함께 무대를 꾸몄던 바스코는 상의를 탈의,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며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여성 관객들을 설레이게 했다.
이후 분위기가 절정에 치닫자 차지연이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보이스로 바스코의 무대를 지원 사격에 나선 것이다.
특히 차지연은 긴머리에 몸의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블랙 의상을 입고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시선을 집중 시켰다.
한편 차지연이 ‘쇼미더머니3’ 바스코 무대에 등장해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에 했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차지연은 지난 3월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그룹 엠블랙의 멤버 지오와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차지연은 “털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지오가 털이 야하게 나서 좋다”고 충격 발언을 해 주위의 웃음을 유발하게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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