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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 이수근, ‘통풍’ 치료차 日 병원 행…방송 복귀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4 17:25
2014년 8월 14일 17시 25분
입력
2014-08-14 17:20
2014년 8월 14일 1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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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통풍’
불법 도박 혐의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이수근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수근이 13일 지병인 통풍 치료차 일본에 다녀왔다. 최근 이수근은 지병인 통풍으로 한 쪽 다리를 절 정도로 건강이 나빠졌다”고 보도했다.
이수근은 이 매체에 “한동안 괜찮았는데 요즘 증세가 심해졌다. 너무 고통스럽더라”면서 “지인 소개로 일본에 있는 유명한 병원에 다녀왔다. 약 처방을 받고 왔다”고 말했다.
방송 복귀에 대해선 “내가 잘못한 일이다. 죄송할 따름이다. 계속 반성하고 있다”며 “복귀 생각은 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이수근은 7월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를 통해 근황을 밝힌 바 있다. 이수근은 친형이 최근 개업한 서울 상암동 한 닭갈비집에서 일을 돕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수근 통풍’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수근 통풍, 방송 복귀는 힘들 듯” , “이수근 통풍, 통풍 있었어?” , “이수근 통풍, 얼마나 심하길래 일본까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엿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해 12월 불법 스포츠 도박에 거액의 판돈을 건 혐의로 징역 6월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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