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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둘째 임신, ‘비밀의 문’ 하차 결정…태교 때문?
동아닷컴
입력
2014-08-11 21:46
2014년 8월 11일 21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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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빛나 사진= 동아닷컴DB
왕빛나 둘째 임신
둘째를 임신한 배우 왕빛나가 SBS 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둘째를 임신해 태교를 위한 선택으로 알려졌다.
왕빛나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11일 언론에 “왕빛나가 현재 임신 8주 차”라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임신 초기 상태라 안정을 취해야 해서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서 하차하게 됐다”며 “드라마 활동은 힘든 상태지만 추후 방송 활동이나 다른 연예 활동은 무리가 안 되는 선에서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왕빛나는 9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 출연을 확정지었으나 지난달 개인적 사정으로 하차한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왕빛나는 지난 2007년 프로골퍼 정승우와 결혼 후 2009년 첫 아들을 얻었다.
사진 = 왕빛나 둘째 임신/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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