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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가장자리, 이승윤 “결혼? 내 집에 누가 평생 사는 것”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11 13:23
2014년 8월 11일 13시 23분
입력
2014-08-11 13:15
2014년 8월 11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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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가장자리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화면 촬영
개콘 가장자리
‘개그콘서트’의 새 코너 ‘가장자리’가 관심을 끌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10일 방송에서는 새 코너 ‘가장자리’가 첫선을 보였다. 개그맨 이승윤과 서태훈, 박영진, 송영길 등이 출연했다.
새 코너 ‘가장자리’는 이웃집에 사는 남자들의 대화를 통해 결혼의 현실적인 모습을 그린다. 결혼 전인 남자와 결혼 생활 중인 남자, 기러기 남편, 총각 등 다양한 남자들이 출연한다.
이날 서태훈은 “저 결혼하려고 담배 끊었다”며 “10월에 결혼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윤은 “10월부터 다시 피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윤은 “결혼하면 좋은 거 많지. 누가 날 기다리지, 책임감이 생기지, 남자는 결혼해야 돈이 모인다. 그런데 내 집에 누가 살아. 평생”라고 설명했다.
또 서태훈이 “결혼을 앞두고 스포츠카를 사려고 한다. 뚜껑이 쫙 열리면”라고 하자 이승윤은 “마누라 뚜껑도 쫙 열리겠지”라고 대답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콘서트 새 코너 ‘가장자리’를 본 누리꾼들은 “개콘 가장자리, 웃기더라” “개콘 가장자리, 근데 슬퍼” “개콘 가장자리, 안쓰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개콘 가장자리.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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