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명량’ 1000만 흥행 독주 속 ‘해적’ 180만 선전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8-11 10:40
2014년 8월 11일 10시 40분
입력
2014-08-11 10:36
2014년 8월 11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빅스톤픽처스-CJ E&M
주말 극장가 승자는 역시 ‘명량’이었다.
최민식 주연의 ‘명량’이 개봉 둘째주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이하 동일기준)에 따르면 8일부터 10일까지 ‘명량’은 1335개 스크린에서 280만9307명을 모아 흥행 정상에 올랐다.
7월30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은 1077만8975명이다.
개봉 후 12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넘어선 ‘명량’의 흥행 분위기는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다.
3주째에 접어든 11일 오전 10시 기준 54.6%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상영 중이거나 개봉을 앞둔 영화를 통틀어 가장 높은 수치다.
손예진과 김남길이 만난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하 해적)은 823개 스크린에서 124만2247명을 동원, 누적관객 180만4762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6일 개봉한 ‘해적’은 이미 막강한 파워를 과시하는 ‘명량’의 기세에 다소 밀렸지만 첫 주에 200만 명에 가까운 선택을 받으며 향후 흥행 전망을 밝히고 있다.
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객을 모으는 애니메이션의 흥행도 눈에 띈다.
3D로 완성된 ‘드래곤 길들이기2’는 같은 기간 430개 스크린에서 22만9796명을 동원했다. 7월23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은 268만9547명이다.
또 다른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이차원의 저격수’는 297개 스크린에서 14만5557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5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 20만9216명을 기록했다.
한편 마블스튜디오가 내놓은 코믹 블록버스터 ‘가이언즈 오브 갤럭시’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336개 스크린에서 17만8273명을 모아, 누적관객 103만3960명이 됐다.
눈에 띄는 스타 배우가 출연하지 않지만 감각적인 이야기와 코믹한 캐릭터가 관객에게 인기를 얻으며 꾸준히 스코어를 높이고 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SK하이닉스, 장중 95만원 돌파 ‘사상 최고가’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