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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와 결별한 각트, 알고보니 일본 ‘록의 전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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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07 20:44
2014년 8월 7일 20시 44분
입력
2014-08-07 14:37
2014년 8월 7일 14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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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미 각트, 각트 SNS, 아유미 공식 홈페이지
아유미 각트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29)와 결별 보도가 나온 J팝 가수 각트(41)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각트는 1973년생으로, 록그룹 말리스 미제르 멤버로 활동하다가 1999년 싱글 ‘Mizerable’을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일본의 대표적인 비주얼 록 가수로 유명한 각트는 열정적이고 강렬한 퍼포먼스로 총 1000만장이 넘는 앨범을 판매하며 일본 ‘록의 전설’로 자리매김했다.
각트는 2003년 제32회 베스트드레서상과 2004년 Mnet Km 뮤직비디오 페스티벌 베스트 아시아 록 아티스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영화 ‘문 차일드’ ‘드래곤 에이지: 던 오브 더 시커’ ‘악몽짱’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을 오가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각트는 7월 4일 일본에서 팬들과 함께 자신의 솔로데뷔 15주년과 41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파티를 가졌다.
한편, 일본 스포츠연예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7일 아유미가 최근 바쁜 일정 탓에 연인 각트와 소원해져 결별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아유미는 지난 2011년 부터 각트와 만남을 가져왔으며, 2012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 = 아유미 각트, 각트 SNS, 아유미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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