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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32kg 폭풍감량, “살 빠진 후 외모 가꾸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6 21:22
2014년 8월 6일 21시 22분
입력
2014-08-06 16:34
2014년 8월 6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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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엠넷 슈퍼스타K2/박보람 인스타그램
박보람 32kg 감량, 허리둘래↓ 볼륨↑ 슈스케 시절과 비교하니…
박보람 32kg 감량
가수 박보람이 체중을 32kg 감량한 가운데 다이어트 비결에 관심이 쏠렸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2’ 출연자인 박보람은 당시의 통통했던 모습과는 달리 날씬한 몸매로 변신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사진에서 박보람은 날카로운 턱선과 뚜렷한 쇄골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보람은 몸매 뿐 아니라 외모 또한 통통하고 귀여웠던 모습에서 청순하고 섹시한 면모를 과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보람 소속사는 박보람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슈스케2 출연 이후 4년간 식이조절과 운동 등 다이어트를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체중 감량을 많이 했다. 살이 빠지다 보니 외모를 가꾸는데 좀 더 신경을 쓰고 있다. 그러다보니 더 예뻐 보이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보람 소속사에 따르면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히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를 해왔으며 32kg을 감량했다. 또한 기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줄이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보람 32kg 감량 대단하다”, “박보람 32kg 감량 너무 예쁘다”, “박보람 32kg 감량 다이어트 부럽다”, “박보람 32kg 감량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박보람 32kg 감량/넷 슈퍼스타K2/박보람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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