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송혜교, 과거 키스신 다시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04 21:35
2014년 8월 4일 21시 35분
입력
2014-08-04 16:04
2014년 8월 4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 카멜리아-러브 포 세일 스틸사진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
배우 강동원과 송혜교가 처음 연기호흡을 맞췄다고 밝힌 영화 ‘카멜리아-러브포세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카멜리아’는 지난 2010년 부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에 관해 한국, 태국, 일본 아시아 3개국이 선보인 옴니버스 장편 영화다. 태국의 위싯 사사나티엥, 일본의 유키사다 이사오, 한국의 장준환 감독이 연출을 맡아 세 가지 이야기를 그려냈다.
그중 강동원과 송혜교는 장준환 감독이 연출한 ‘러브 포 세일’ 편에서 서로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사랑에 빠져드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아름다운 키스신을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커플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됐던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보여줄 두 사람의 부부 호흡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한편,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일곱의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선천성 조로증에 걸려 열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4일 열린 ‘두근두근 내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송혜교는 강동원에 대해 “장준환 감독의 30분짜리 영화 ‘러브포세일’이란 작품으로 만나 친분을 잘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근두근 내인생’ 촬영 뒷이야기로 “강동원은 캐릭터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내가 놓치는 부분이 있어도 꼼꼼히 챙겨주고 조언도 많이 해준다. 사적으로 만났을 때보다 일적으로 만났을 때 더 멋있더라”고 칭찬했다.
사진 =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 카멜리아-러브 포 세일 스틸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中 작년 1분기 5.4%에서 4분기 4.5%로…성장 둔화 심상찮다
음주운전 차량 쫓아가 사고 내고 돈 갈취한 20대…징역 1년 6개월
“바퀴벌레 내장은 커스터드 맛” 매일 곤충 100마리 먹는 美남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