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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파경 위기, 지난해 ‘불법도박 파문’으로 활동 중단하더니…‘술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14:29
2014년 7월 31일 14시 29분
입력
2014-07-31 10:58
2014년 7월 31일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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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탁재훈/SBS
탁재훈 파경 위기, 지난해 ‘불법도박 파문’으로 활동 중단하더니…‘술렁’
탁재훈 파경 위기
방송인 탁재훈 파경 위기를 맞았다.
지난해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탁재훈이 현재 부인과 이혼 소송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법조계와 연예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탁재훈은 지난달 부인 이모 씨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은 부인과 결혼 13년 만에 파경 위기를 맞은 것.
앞서 탁재훈은 지난해 12월 불법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2억 9000만원 상당을 걸고 약 4년간 상습 도박을 해온 혐의를 받았다. 이 일로 탁재훈은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탁재훈 파경 위기. 사진제공=탁재훈/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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