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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공주’ 김슬기, 온주완의 이상형 지목에 “실제로는 어떠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1 09:41
2014년 7월 31일 09시 41분
입력
2014-07-31 09:35
2014년 7월 31일 09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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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공주 김슬기’
배우 온주완이 극중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서 러브라인 조보아가 아닌 김슬기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2층 세퀘이아&파인에서 열린 tvN ‘잉여공주’ 제작발표회에 배우 조보아, 온주완, 송재림, 박지수, 남주혁, 김민교, 김슬기, 백승룡 PD가 참석했다.
이날 온주완은 “극 중 이상형은 누구와 가깝냐”고 묻는 질문에 “김슬기”라고 대답했다.
이어 온주완은 “독특하다. 늘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 같다. 매일 즐겁게 해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잉여공주’에서 온주완은 조보아와 함께 러브라인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에 김슬기는 “캐릭터말고 실제로는 어떠냐”고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
‘잉여공주 김슬기 온주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잉여공주 김슬기 온주완, 둘이 잘 어울리네” , “잉여공주 김슬기 온주완, 김슬기 진짜 매력 있다” , “잉여공주 김슬기 온주완, 드라마 기대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잉여공주’는 동화 ‘인어공주’에서 모티브를 얻어 100일 안에 인간이 되기 위해 사랑을 쟁취해야 하는 인어공주의 고군분투기를 발칙하고 드라마틱하게 로맨틱 판타지 드라마로 오는 8월 7일 밤 11시 첫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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