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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새 앨범 ‘JUST US’…발매 전 선주문 12만 장 기록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17:39
2014년 7월 30일 17시 39분
입력
2014-07-30 17:31
2014년 7월 30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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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새 앨범’
JYJ의 새 앨범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9일 0시 공개된 JYJ의 정규 앨범 ‘JUST US’의 선주문이 12만 장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씨제스에 따르면 앨범 발매 전 집계만 12만 장으로 현재까지 계속해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의 수록곡들은 공개와 동시 온라인 음원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 2011년 발매된 JYJ의 첫 번째 정규 앨범 ‘IN HEAVEN’은 예약판매 사이트 접속 지연과 오프라인 매장에 ‘JYJ 앨범 전용 계산대’가 생기는 등의 반응으로 앨범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진 바 있다.
이에 이어 이번 ‘JUST US’ 역시 앨범 선주문량 폭주에 대비해 미리 앨범 제작 작업 기간을 넉넉히 잡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해졌다.
가요 관계자들은 “보통 음원이 인기 있으면 앨범 판매량은 상대적으로 약하고, 앨범 판매량이 많으면 음원에서 약세를 보이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JYJ는 온,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꾸준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라고 설명했다.
‘JYJ 새 앨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JYJ 새 앨범, 믿고 듣는 JYJ” , “JYJ 새 앨범, 역시 인기 장난 아니네” , “JYJ 새 앨범, 노래 정말 좋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온, 오프라인을 점령하며 인기를 실감한 JYJ는 31일 ‘2014 JYJ MEMBERSHIP WEEK’ 개막식을 가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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