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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탁, 임성한 작가 식작 주인공 되나?…‘유력 배우로 거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16:42
2014년 7월 30일 16시 42분
입력
2014-07-30 16:40
2014년 7월 30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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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 갈무리
‘임성한, 강은탁, 임수향, 백옥담’
배우 강은탁이 임성한 작가의 차기작 주인공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MBC관계자는 30일 한 매체에 “강은탁, 임수향, 백옥담이 임성한의 신작 드라마 출연을 조율중이다”라며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임수향은 지난 2011년 방송된 임성한 작가의 ‘신기생뎐’에서 데뷔했다. 임성한 작가의 러브콜에 현재 임수향은 스케줄 조정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임성한의 조카인 백옥담은 조연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강은탁이 주인공으로 물망에 오른 가운데 임성한 작가의 차기작은 오는 10월 MBC 편성 예정이다.
강은탁은 2001년 모델로 데뷔했다. 드라마 ‘주몽’, ‘에덴의 동쪽’,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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