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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걸륜, 14살 연하 쿤링에게 프러포즈 예고 ‘로맨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10:18
2014년 7월 30일 10시 18분
입력
2014-07-30 10:00
2014년 7월 30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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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걸륜, 14살 연하 쿤링에게 프러포즈 예고
대만 출신 중화권 톱스타 주걸륜이 14살 연하의 한국계 모델 쿤링에게 프러포즈를 예고해 화제다.
지난 28일 중화권 매체 보도에 따르면, 주걸륜은 다음해 1월 쿤링과의 결혼을 앞두고 그녀의 생일인 다음달 12일 청혼할 예정이다.
주걸륜의 피앙세 쿤링은 호주인 아버지와 대만과 한국 혼혈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대만 모델 겸 배우다.
두 사람의 나이 차는 무려 14살차로, 2011년 처음 열애설이 불거진 뒤 1년 후인 2012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주걸륜이 쿤링에게 18억 빌딩을 선물했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지만, 쿤링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빌딩은 ‘큰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사는 꿈’을 이루기 위해 가족끼리 마련한 집”이라고 해명했다.
주걸륜 쿤링 프러포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걸륜 쿤링 프러포즈, 로맨틱하네요” “주걸륜 쿤링 프러포즈, 주걸륜 팬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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