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M 새로운 걸그룹 '레드벨벳' 공개…소녀시대·f(x) 능가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28 10:52
2014년 7월 28일 10시 52분
입력
2014-07-28 10:08
2014년 7월 28일 1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레드벨벳이 데뷔한다.
28일 SM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의 공식 홈페이지 및 SM타운 유투브 채널을 통해 레드벨벳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레드벨벳은 4인조 걸그룹으로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로 구성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 네 멤버들은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룹명 레드벨벳은 강렬하고 매혹적인 컬러 레드와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의 벨벳에서 연상되는 감각적인 이미지처럼 색깔있고 세련된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알려졌다.
특히 멤버인 슬기, 아이린, 웬디는 SM프리데뷔팀 SM루키즈를 통해 공개된 후 많은 이들의 궁금증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8월 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싱글 '행복(Happiness)'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8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9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0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트럼프 손가락 욕 받은 포드 직원 ‘정직’…후원금은 ‘12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