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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량 “클럽 댄스는 치어리딩과 달라”…아찔한 봉춤에 男心 ‘흔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8 15:18
2014년 7월 18일 15시 18분
입력
2014-07-18 14:57
2014년 7월 18일 14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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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박기량/스포츠코리아
치어리더 박기량이 클럽 댄스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서는 ‘여신 특집’으로 박기량, 천이슬, 레이디제인, 김나희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해투’ 박기량은 “클럽 가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해투’ 박기량은 “클럽이랑 경기장이랑 춤추는 게 다르다”라며 “경기장에선 방방 뛰지만 클럽에서는 봉을 잡고 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투’ 박기량은 개그맨 허경환을 봉으로 생각하고 즉석에서 섹시한 클럽 댄스를 선보였다. ‘해투’ 박기량의 섹시댄스에 허경환은 얼굴이 붉어지기도 했다.
사진제공=박기량/스포츠코리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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