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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眞) 김서연, ‘이런 뒤태 본 적 있나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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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6 14:29
2014년 7월 16일 14시 29분
입력
2014-07-16 14:20
2014년 7월 16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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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眞) 김서연.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2014 미스코리아 진(眞)에 김서연(22·서울 진)이 당선돼 관심을 끌었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방송인 오상진과 소녀시대 수영이 진행한 ‘2014 미스코리아 대회’가 열렸다.
이날 대회의 비키니 심사에서 김서연은 키 172.8cm에 몸무게 51.3㎏, 신체사이즈 33-24-35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김서연은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면서 “응원해준 가족, 친구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서연은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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