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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 얼굴 공개…굴욕 없는 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16 11:16
2014년 7월 16일 11시 16분
입력
2014-07-16 11:03
2014년 7월 16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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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2014 미스코리아’ 진에 선발된 김서연(21)의 청순한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전파를 탄 KBS2 ‘다큐3일’에서 김서연의 민낯 얼굴이 공개됐다. 미스코리아 진선미 선발 과정을 담은 방송에서 김서연은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제작진의 인터뷰 요청을 받아들였다.
당시 김서연은 “미스코리아 도전에 자신이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자신이요? 열심히 할 자신은 있습니다. 학생일 때보다 더 막중한 책임이 있을 것 같고요.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결국 김서연은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2014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미스코리아 선(善)은 신수민(20·경북 진), 이서빈(21·경기 미)이 차지했으며 미(美)는 류소라(20·경남 선), 백지현(21·대구 미), 이사라(23·USA미), 김명선(21·전북 미)이 선발됐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정말 예쁘다”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도 흠잡을 데 없네”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몸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의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은 신장 172.8cm, 몸무게 51.4kg에 신체사이즈 ‘33―24―35’의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장래 희망은 뉴스앵커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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