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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장우혁 성지글 화제, “8년 동안 팬 몰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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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0 16:07
2014년 7월 10일 16시 07분
입력
2014-07-10 16:02
2014년 7월 10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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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 장우혁 열애설’
가수 장우혁과 일본 배우 유민이 열애설에 휘말려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한 매체는 “장우혁과 유민은 국경을 뛰어 넘어 오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해외여행도 함께했다. 목격담에 의하면 두 사람이 다정하게 현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공교롭게도 장우혁과 유민은 지난 9일 인스타그램에 해외여행을 다녀오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특히 지난 2006년에 게재된 이른바 ‘장우혁 유민 열애설 성지글’이 많은 주목을 받으며 수면위로 부각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팬이 제주도 서귀포에서 장우혁과 유민이 함께 있는 것을 봤다. 사진도 있다”는 내용이다.
또 다른 네티즌도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장우혁 씨 유민 씨랑 사귀나요? 그런 얘기가 있는데 진짜인가요? 두 분 사귀나요? 궁금해서”라고 질문 글을 올렸다.
목격담까지 주목을 받으면서 장우혁과 유민의 열애설에 대한 관심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성지글이 맞다면 두 사람은 무려 8년 동안 비밀 열애를 해온 것이다. 허나 아직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묵묵부답으로 고심하고 있는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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