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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하지원, 국세청 홍보대사 위촉 소감 들어보니…‘개념 스타’
동아일보
입력
2014-07-07 14:21
2014년 7월 7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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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하지원'
배우 공유와 하지원이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소감을 전했다.
국세청은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연예인 공유와 하지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7일 전했다.
이날 홍보대사로 위촉된 공유는 "대중과 시청자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어 하지원은 "성실납세자의 모범이 돼 우리나라가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나라가 되도록 작은 힘을 보태겠다. 앞으로 국세청 홍보대사로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남겼다.
공유와 하지원은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세청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공유와 하지원은 2년간 성실납세문화 확산과 국세청의 공정한 세정실천노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하지원과 공유는 3월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제공=공유 하지원/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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