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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소진, 허지웅에게 사심 멘트 “사실은 안그랬는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7-05 09:19
2014년 7월 5일 09시 19분
입력
2014-07-05 09:16
2014년 7월 5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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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소진, 허지웅에게 사심 멘트 “사실은 안그랬는데”
마녀사냥 소진, 허지웅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방송 중에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소진이 동료 민아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진은 “다른 촬영할 땐 안 그랬는데 허지웅이 등장하는 순간 두근두근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성시경 선배가 옆으로 빼꼼해서 아…”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한 소진은 MC 신동엽의 ‘마녀사냥’ 공식 질문인 연애스타일에 대해 묻자 “평소엔 애교가 많고 밤에는 열정적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소진, 허지웅과 썸 타나?”, “마녀사냥 소진, 허지웅 좋겠다”, “마녀사냥 소진, 허지웅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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