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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3살 연하男과 비공개 결혼… 소속사 “조용히 하고 싶어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30 13:59
2014년 6월 30일 13시 59분
입력
2014-06-30 13:53
2014년 6월 30일 13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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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정은, 3살 연하와 비공개 결혼… 현재 신혼 여행 중
배우 임정은의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임정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관계자는 “임정은이 28일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임정은은 지난 5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6월 말, 3살 연하 일반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결혼소식을 알렸으나 구체적인 결혼 일정을 밝히지 않았다.
소속사 관계자는 “본인이 평범하게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고 했다고 해 의사를 반영했다. 남편이 일반인이고 시댁분들도 계시다보니 조용히 올리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다. 본인이 평범하게 남들 결혼하듯이 조용히 하고 싶어했다”고 설명했다.
임정은은 현재 신혼여행 중이며 당분간 신혼 생활에 집중할 예정이다.
임정은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정은 결혼, 정말 조용히 했나보다” “임정은 결혼, 너무 조용히 진행해서 한 줄도 몰랐네요” “임정은 결혼, 결혼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사진=웨딩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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