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너포위’ 문희경, 이승기 언급 “그 물건 빨리 치워달라” 섬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7 14:22
2014년 6월 27일 14시 22분
입력
2014-06-27 14:17
2014년 6월 27일 14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너포위’ 문희경 사진=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면 촬영
‘너포위’ 문희경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서 문희경이 이승기에게 살기를 드러냈다.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26일 방송에서는 은대구(이승기 분)의 정체를 알고 경악하는 유애연(문희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애연은 은대구가 11년 전 사망한 양호교사의 아들 김지용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유애연은 과거 자신의 아버지 유문배(정동환 분)와 함께 은대구의 엄마를 죽게 만들었다.
유애연은 유문배를 찾아가 “문제없이 해결됐다고 한 거 아니었어?”라고 따졌다. 이에 유문배는 “나도 얼마 전에 알았다. 그 아이는 아무 것도 모른다. 내가 알아서 할테니 신경 꺼라”고 대답했다.
유애연은 “그 물건 내 물건 내 눈앞에서 빨리 좀 치워달라. 거슬려 죽겠다. 아빠만 믿겠다”며 살기를 드러내 긴장감을 자아냈다.
‘너포위’ 문희경을 본 누리꾼들은 “‘너포위’ 문희경, 섬뜩하다” “‘너포위’ 문희경, 어떻게 될까” “‘너포위’ 문희경, 무슨 일인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5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6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7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랑의열매, 고액 기부자 600여명 실명·주민번호 유출
“강남 단지마다 급매물 나와…4월 중순 지나면 거둬들일 것”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