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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도경완…“장윤정과 연애시절 조세호 떠봤다”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6 14:06
2014년 6월 26일 14시 06분
입력
2014-06-26 13:43
2014년 6월 26일 13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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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도경완 조세호’
KBS 도경완 아나운서가 아내인 가수 장윤정과의 연애 시절 당시 조세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아나운서 조우종, 도경완, 가애란, 조항리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장윤정과의 연애 당시 장윤정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던 조세호에게 연애 사실을 숨긴 채 “혹시 장윤정이랑은 잘 지내고 있느냐”고 떠본 적이 있음을 고백했다.
이들의 연애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조세호는 도경완 아나운서를 견제하며 장윤정에게 결정적 한마디를 던졌고, 이를 전해들은 MC들과 출연진은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또한 도경완 아나운서는 고등학교 자퇴 경험이 있음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중학교 때는 공부를 잘하던 학생이 아니었는데, 고등학교 입학할 때 반 배치고사를 너무 잘 보는 바람에 주변의 기대가 부담스럽고 힘들어 자퇴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도경완 조세호 해피투게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경완 조세호 해피투게더, 조세호 대답 궁금하다” , “도경완 조세호 해피투게더, 방송 기대된다” , “도경완 조세호 해피투게더, 둘이 친하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경완이 출연한 ‘해피투게더3’는 26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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