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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SBS 단막극 ‘엄마의 선택’ 출연 긍정 조율 중… 어떤 내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5 11:38
2014년 6월 25일 11시 38분
입력
2014-06-25 11:12
2014년 6월 25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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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엄마의 선택’ 사진= 화영 트위터
화영 ‘엄마의 선택’
그룹 티아라의 전 멤버 화영이 SBS 단막극 ‘엄마의 선택’ 출연을 긍정적으로 조율 중이다.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화영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 관계자는 24일 “화영이 최근 SBS 단막극 ‘엄마의 선택’ 오디션을 봤다. 감독님이 좋게 봐주셔서 긍정적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SBS 스페셜 단막극 ‘엄마의 선택’은 큰 잘못을 저지른 아들(지은성 분)과 그런 아들의 잘못을 감싼 어머니(오현경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화영은 극중 남자 아이들에게 못된 짓을 당한 여학생 역할로 물망에 올랐다.
한편 화영은 2010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으나 2012년 탈퇴했다. 이후 화영은 연기자로 전향했다. SBS 스페셜 단막극 ‘엄마의 선택’은 7월 중 방송 예정이다.
화영 ‘엄마의 선택’ 긍정적 조율을 본 누리꾼들은 “화영 ‘엄마의 선택’, 출연했으면 좋겠다” “화영 ‘엄마의 선택’, 어떻게 될까” “화영 ‘엄마의 선택’, 단막극이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화영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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