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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다이어트’ 거꾸로 식사법 화제…효과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6-24 17:28
2014년 6월 24일 17시 28분
입력
2014-06-24 17:26
2014년 6월 24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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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샤론 미니홈피
미스코리아 출신 박샤론의 20kg 감량한 모습이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속 박샤론은 지인들과 함께 떠난 휴가에서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가 하면 롱 드레스를 입고 군살 없는 각선미를 보여주고 있다.
박샤론은 산후 체중이 20kg이나 불었지만 일명 '소녀시대 다이어트'로 3개월 만에 20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샤론이 한 것으로 알려진 '소녀시대 다이어트'란 일반적인 식사 순서와는 반대로 밥-반찬-후식 순이 아닌 후식-반찬-밥 순서로 음식을 먹는 식사법이다.
주로 방울 토마토, 샐러드 등 채소와 수박, 파인애플 등의 과일로 구성된 '소녀시대 식단'은 아침 200kcal, 점심·저녁 300kcal씩, 하루에 단 800kcal만을 섭취하고, 허기가 질 때 물과 오이를 먹는 것이다.
소녀시대 다이어트를 접한 네티즌은 "소녀시대 다이어트, 올 여름에 나도 해볼까" "소녀시대 다이어트, 어떻게 저것만 먹고 사나요?" "소녀시대 다이어트, 난 많이 먹고 싶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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