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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둘째 부인 미모 화제…허지웅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20 13:10
2014년 6월 20일 13시 10분
입력
2014-06-20 13:05
2014년 6월 20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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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맨체스터시티 구단주이자 아랍의 석유재벌 만수르의 둘째 부인 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전파를 탄 JTBC ‘썰전’에서는 월드컵 특집편으로 ‘맨체스터 시티 FC’ 구단주이자 아랍의 석유재벌 ‘셰이크 만수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윤은 “일단 만수르 하면 ‘부가 뭔지 보여주겠다’라는 발언이 유명하지만 이는 실제 만수르가 한 말이 아니다”라며 “맨시티 인수에 관여한 회사 관계자의 발언이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강용석 역시 “만수르가 맨시티 홈구장 전 좌석에 히터를 구비했다고 알려졌지만 사실은 500석 정도에만 해당되고, 홈구장까지 모노레일을 설치했다는 소문도 있지만 비용을 일부를 투자한 것”이라며 “사실에 비해 다소 신격화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강용석은 “아랍 국가는 일부다처제로 보통 아내를 4명까지 둘 수 있는데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이 어마어마하게 예쁘다”고 말했다.
만수르의 아내 사진을 본 박지윤은 “실제 인물 실사 사진이냐. 그림 아니냐. 어쩜 저렇게 예쁠 수가 있냐”고 감탄했고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어?”라면서 놀라워했다.
‘만수르 둘째 부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만수르 둘째 부인, 사람 맞아?” , “만수르 둘째 부인, 정말 예쁘다” , “만수르 둘째 부인, 만수르 부족한 게 없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축구 매체 ‘풋볼 데일리’에 따르면 만수르의 재산은 200억 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34조 200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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