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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칠레] 장예원, 월드컵 중계 카메라가 잡아… “브라질 스타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9 11:52
2014년 6월 19일 11시 52분
입력
2014-06-19 11:45
2014년 6월 19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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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방송 영상 갈무리
‘스페인 칠레, 장예원’
월드컵 ‘스페인 칠레’ 戰에서 SBS 장예원 아나운서를 월드컵 중계 카메라가 잡았다.
19일 (한국시각)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에서 열린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칠레와 스페인 전에서 장예원 아나운서가 노출됐다. 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후반전이 시작되기에 앞서 중계 카메라에서 장예원 아나운서의 얼굴이 공개됐다. 이에 장예원 아나운서는 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카메라를 한 번 눈길을 준 뒤 다시 경기장을 바라 보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칠레 스페인 전 중계를 맡은 김일중 아나운서는 “선배는 목 놓고 중계를 하고 있는데 후배가 경기를 편하게 보고 있다”고 재치있게 말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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