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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슈퍼마리오’와 쌍둥이?… 이혜원 “테리우스는 개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1:31
2014년 6월 16일 11시 31분
입력
2014-06-16 11:25
2014년 6월 16일 11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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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테리우스는 개뿔’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남편에게 “테리우스는 개뿔~”이라고 독설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이혜원은 아들의 도시락 가방에 그려진 슈퍼마리오 캐릭터를 보며 “이게 누구야? 아빠야”라고 말했다.
이어 이혜원 “아빠가 뚱뚱해져서 이렇게 됐어. 테리우스는 개뿔!”이라고 디스했다.
‘이혜원 테리우스는 개뿔’ 방송에 네티즌들은 “부인도 참 재밌으시다”, “해피밀 사면 안정환을 주네”, “테리우스는 개뿔~에서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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