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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60대 할머니로 보이는 20대女… ‘믿을 수 없는 노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3 14:46
2014년 6월 13일 14시 46분
입력
2014-06-13 14:11
2014년 6월 13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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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20대 할머니女’
60대 할머니로 보이는 20대 여성이 등장해 충격을 자아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서는 심각한 노안으로 고민인 문선영 씨(29)가 출연해 자신을 ‘20대 할머니’로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문 씨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 때문에 치과 치료를 놓쳐 쓸 수 있는 치아가 몇 개 없는 상태였다.
하지만 그는 수술 후 세련된 20대 외모를 찾아 치아를 드러낸 채 활짝 웃을 수 있게 됐다. 그녀의 총 성형 수술비용은 무려 9477만 원이다.
‘20대 할머니’ 사연에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는 노안이네”, “렛미인으로 믿을 수 없는 외모를 찾았다”, “역대 최악의 외모에서 최강 동안미녀로 변신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토리온 ‘렛미인’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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