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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수진-김성령-백지영… “남편 자랑 부럽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2 09:47
2014년 6월 12일 09시 47분
입력
2014-06-12 09:33
2014년 6월 12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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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수진과 김성령, 백지영이 남편을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에게 남편 자랑 배틀을 유도했다. 윤종신은 “세 분 다 연하 남에게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돌아가면서 자랑을 해 달라”라고 요청했다.
이에 강수진은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결혼하겠다”면서 “24시간 언어 소통을 계속할 수 있는 사람. 요리를 잘한다”고 답했다.
이에 질세라 김성령은 “명절 때 일 안 하게 해 준다”면서 “24시간 떨어져 있어서 편하기도 하다. 수입은 각자 알아서 관리하고 남편이 양육비를 준다”고 말했다.
또한 백지영은 “우리 남편은 잘생겼다. 술도 잘 마시지 않아 한 달 카드값도 얼마 안 나온다”고 설명했다.
‘라디오스타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들 좋겠다”, “진짜 부럽다”, “결혼을 잘 해야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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