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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부부 득남, “이런 날이 와 기쁘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1 16:48
2014년 6월 11일 16시 48분
입력
2014-06-11 16:46
2014년 6월 11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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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득남.
가수 강원래와 김송 부부의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강원래의 아내 김송은 11일 오전 8시 30분경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몸무게 3.95kg의 사내아이를 출산했다.
김송은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출산에 성공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강원래는 소속사를 통해 “이런 날이 내게 와 너무 기쁘다. 정말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김송은 10일 오후 출산을 위해 매니저와 함께 병원으로 이동하던 중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인근 대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돌진한 음주운전 차량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하기도 했다.
한편, 강원래 득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원래 김송 득남, 2세 축하해요” “강원래 김송 득남, 세 사람 행복하길” “강원래 김송 득남, 끼 충만한 아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강원래 페이스북 (강원래 김송 득남)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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