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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엑스 나미애 우승, 30년 무명 끝 “상금은 빚 갚는 데 쓸 것”
동아일보
입력
2014-06-07 12:08
2014년 6월 7일 1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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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엑스 나미애/사진=Mnet 제공
트로트엑스 나미애 우승, 30년 무명 끝 "상금은 빚 갚는 데 쓸 것"
트로트엑스 나미애가 무명의 설움을 딛고 우승을 차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나미애는 6일 방송된 Mnet '트로트 엑스'에서 30년 무명 설움을 딛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결승전에 앞서 진행된 사전 투표에서는 벤이 1위, 100인 평가단 점수에서는 구자억 목사와 나미애가 공동 1위를 차지해 우승자를 가늠하기 어려웠지만 결국 30년간 무명 가수로 보낸 나미애가 가수 임희숙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로 우승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방송 이후 나미애는 제작진을 통해 "엄마에게 좋은 순간을 보여드릴 수 있어 마음이 흡족하고 감격스러웠다. 저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팬클럽, 태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힘들었던 순간에 대해 나미애는 "책임감이 나를 가장 힘들게 했던 것 같다. '저러니까 30년 동안 무명이었지' 소리를 들을까봐 그게 가장 두려웠다. 그 책임감 때문에 연습을 더 많이 하게 됐다"고 했다.
우승자 나미애는 우승 상금과 미니앨범 제작, 그리고 오는 7월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펼쳐질 '트로트엑스 콘서트' 출전 등 총 5억원 상당의 혜택을 받는다.
우승 상금은 어떻게 할 것인지 질문에 나미애는 "대출이 너무 많다. 아직 빚 독촉에 시달리고 있어서 빚 갚는 일에 써야할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트로트엑스 나미애 우승 소식에 누리꾼들은 "트로트엑스 나미애, 우승 축하한다", "트로트엑스 나미애 우승, 30년 무명이라니 뭉클하다" "트로트엑스 나미애 우승, 앞으로 좋은 활동 기대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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