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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규현, 강민경 미녀 술친구 언급에 "나도 가보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9 13:51
2014년 5월 29일 13시 51분
입력
2014-05-29 11:06
2014년 5월 29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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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사진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강민경'
다비치 강민경이 '라디오스타'에서 주량을 밝혔다.
강민경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주량을 묻자 강민경은 "소주 두 병"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강민경은 "그 이상 마시면 내가 술을 마신다는 느낌이 아니다"며 "낮술을 좋아하는데 낮에 술을 마시면 밤에 활동할 수도 있어서 좋다"고 설명했다.
강민경은 자신의 술친구로 배우 신세경과 임수향을 꼽았다. 그는 "우리 또래 중에서는 신세경과 임수향이 잘 마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규현이 "거기 한 번 가보고 싶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강민경 출연에 네티즌들은 "강민경 술 잘 마시네", "강민경 술친구가 다 배우야?", "강민경 솔직하다", "강민경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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