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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린, OST상 인증샷 “내가 받게 되어 큰 영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8 09:41
2014년 5월 28일 09시 41분
입력
2014-05-28 09:34
2014년 5월 28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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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린 사진= 린 트위터
‘백상예술대상’ 린
가수 린이 ‘제 50회 백상예술대상’ OST상을 수상한 가운데, 트로피 인증 샷을 공개했다.
린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백상예술대상 OST부문 상 받았어요! 올해 처음 생긴 부문이었는데 제가 받게 돼서 더욱 큰 영광입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린의 모습이다. 린은 ‘백상예술대상’이라고 쓰여진 황금빛 트로피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린은 트로피에 입을 맞추며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같은 날 ‘제 50회 백상예술대상’이 27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린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OST ‘마이 데스티니(My Destiny)’로 OST상을 수상했다.
‘백상예술대상’ 린을 본 누리꾼들은 “‘백상예술대상’ 린, 노래 좋았지” “‘백상예술대상’ 린, 축하해요” “‘백상예술대상’ 린, 드레스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린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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