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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아들과 함께 한 화보… “‘욕망 아줌마’의 귀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23 16:10
2014년 5월 23일 16시 10분
입력
2014-05-23 16:08
2014년 5월 23일 16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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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부생활
일명 ‘욕망아줌마’로 불리는 방송인 박지윤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박지윤은 최근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의 화보 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박지윤은 화보에서 100일 된 아들과 함께 촬영에 임했다.
박지윤은 촬영 후 가진 인터뷰에서 “뭐든 욕심이 많다. 일을 많이 하다 보니 내가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사는 줄 아는데, 정말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그는 “낮엔 일하고 밤에 밀린 집안일을 한다. 주중에 커리어우먼으로 살다가도 주말에는 아기를 포대기에 업고 세끼 밥을 차리면서 설거지하고 빨래하며 하루를 보낸다. 뭐든 대충하면 분명 죄책감 느꼈을 것이다. 마음이 힘든 것보다 몸이 힘든 게 낫다”라고 말했다.
‘박지윤 화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욕망아줌마 답네”, “늘 열심히라 보기 좋아”, “박지윤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과 아들 이완이의 모습과 인터뷰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6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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