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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나나 육감적인 환상 몸매, 이 정도였어?
동아일보
입력
2014-05-23 09:45
2014년 5월 23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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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심을 뒤흔들 애프터스쿨 나나의 육감적인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나나는 애프터스쿨의 유닛인 오렌지캬라멜로 활동하며 '까탈레나'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엔 쇼 프로그램 '룸 메이트'에서 엉뚱하고 발랄한 새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나나는 패션 매거진 쎄씨 6월호에 화보와 함께 실린 인터뷰에서 여자도 돌아보게 만드는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꾸준한 근력 운동과 이너 테라피를 챙겨 먹는 것이 노하우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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