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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트로트의 연인’ 합류… 10년차 연습생으로 정은지 절친역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1 14:44
2014년 5월 21일 14시 44분
입력
2014-05-21 14:35
2014년 5월 21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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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라 ‘트로트의 연인’ 사진= 스포츠동아DB
신보라 ‘트로트의 연인’
개그우먼 신보라가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 출연한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측은 21일 “신보라가 ‘트로트의 연인’에 나필녀 역으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극 중 신보라가 맡은 나필녀는 최춘희(정은지 분)가 입사하게 되는 소속사 ‘샤인 스타’의 10년차 연습생으로 처음엔 까칠한 선배로 굴지만 나중에는 그녀의 믿음직한 친구가 되는 인물이다.
‘트로트의 연인’ 관계자는 “신보라는 십년 차 가수 지망생 역할에 어울리는 노래실력과 톡톡 튀는 매력을 갖고 있어 배우로서의 가능성이 무한하다”며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신보라의 열의가 대단하다. 애정 어린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를 경멸하는 스타 뮤지션 장준현(지현우 분)과 트로트에 꿈과 희망이 모두 걸려있는 소녀가장 최춘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KBS2 월화드라마 ‘빅맨’ 후속으로 6월 방송 예정.
신보라 ‘트로트의 연인’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보라 ‘트로트의 연인’, 노래 잘 하니까 잘 어울릴 듯” “신보라 ‘트로트의 연인’, 어색하지 않을까” “신보라 ‘트로트의 연인’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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