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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선균, 장동건과 육아고충 공유 “언제 편해지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0 12:51
2014년 5월 20일 12시 51분
입력
2014-05-20 09:34
2014년 5월 20일 0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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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장동건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이선균 장동건
배우 이선균이 동료 배우 장동건과 육아 고충을 공유한다고 밝혔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19일 방송에서는 이선균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이선균에게 “장동건 씨에게 위안을 많이 받는다면서요?”라고 물었고 이선균은 “위안은 아니다. 장동건도 이번에 둘째를 낳지 않았나?”고 되물었다.
이선균은 “장동건과 학교 동기인 후배에게 밤 11시쯤에 문자가 왔다. 장동건이 보고 싶어한다며 나오라고 했다. 그래서 후배에게 ‘와달라고 하는 건 너무 고마운데 장동건도 이렇게 사냐’고 물어봐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선균은 “그런데 5분 뒤 장동건에게 전화가 왔다. ‘장동건도 이렇게 살아. 언제 편해지니’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선균은 “아이 하나와 둘은 정말 큰 차이다. 육아 고충이 2배가 아니라 4배 힘들다”고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균 장동건 일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선균 장동건, 열심히 육아를 돕나보다” “이선균 장동건, 웃겨” “이선균 장동건, 장동건도 그렇게 사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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