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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슈 아들 임유 등장…엄마 닮은 꽃미모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8 16:57
2014년 5월 18일 16시 57분
입력
2014-05-18 16:53
2014년 5월 18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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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걸그룹 SES 출신 슈의 첫째 아들 임유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등장했다.
1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지난 방송에 출연한 슈의 쌍둥이 딸 라희-라율에 이어 첫째 아들 임유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임유 군은 엄마 슈를 닮아 커다란 눈망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임유 군은 현관문을 열자 눈앞에 펼쳐진 서언·서준, 라희·라율 두 쌍둥이의 모습을 보고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아들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아들, 정말 닮았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아들, 두 쌍둥이에 당황했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 아들, 정말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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