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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얀 악녀 연기로 주목… “외모가 왜 이렇게 달라진거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17 12:00
2014년 5월 17일 12시 00분
입력
2014-05-17 11:57
2014년 5월 17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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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사랑과 전쟁2' 방송화면 캡처
이하얀이 소름끼치는 악녀 연기로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16일 방송된 KBS 2TV '사랑과 전쟁2'의 '새엄마' 편에 출연한 이하얀은 재혼한 전 남편의 가정을 파괴하는 악독한 전처역을 완벽하게 연기했다.
이하얀은 극 중 남편과 결혼생활을 하면서도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우고 도박을 벌이는 등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줬다.
이에 이혼을 한 뒤 전 남편이 풍족해지자 이하얀은 돌변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딸이 자신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이용해 가정을 파괴하는 잔인한 악녀 본색을 실감나게 드러냈다.
이하얀의 섬뜩한 연기에 네티즌들은 "이하얀 악녀 연기, 무섭도록 연기 잘한다" "이하얀, 얼굴이 많이 달라졌어요" "이하얀 악녀 연기, 정말 리얼하다" "이하얀 연기,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하얀은 체중이 많이 늘고 어딘지 모르게 전체적으로 달라진 외모로 네티즌의 화제에 올랐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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