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택시’ 최희, 술 취해 집 못 가고 전 남친 찾아…“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6 16:01
2014년 5월 16일 16시 01분
입력
2014-05-16 14:35
2014년 5월 16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tvN ‘택시’ 방송 갈무리
‘택시 공서영 최희’
‘택시’에서 방송인 공서영이 최희의 주사를 폭로했다.
공서영과 최희는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해 술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공서영은 “최희가 술을 잘 마신다는 것은 잘못된 정보”라면서 “최희는 술을 좋아하지만 잘 마시지는 못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 친구는 내가 누울 자리라고 생각하나 보다”라며 “(나랑 마시면) 취해버린다”고 말했다.
공서영은 “어느 날 최희가 취해서 집 비밀번호를 물으니 전 남자친구의 전화번호를 부르더라”며 “그러다 혼자 정신을 차리고 비밀번호를 기억해 집에 들어갔다”고 폭로했다.
또 “한번은 최희가 술에 취해서 화장실에서 돌아오지 않더라”며 “찾아가 보니 엉엉 울고 있었다”고 말해 최희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최희는 “남자친구와의 이별의 아픔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택시 공서영 최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친한가보다”, “술 즐겨 마시나보네”, “술 먹다보면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이 생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급매 쏟아진 강남, 현금부자들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6
최태원 “SK하이닉스 이익 1000억달러 전망? 1000억달러 손실 될수도”
7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8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9
김용범 “LTV 축소-만기 차등화”…다주택자 대출 축소 시사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5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왕좌’ 탈환…SK하이닉스 2위로
[오늘과 내일/장택동]‘합리적 관련성’ 없는 별건 수사 말라는 법원의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