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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구자철, 싸가지 없는 후배”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5 13:53
2014년 5월 15일 13시 53분
입력
2014-05-15 13:48
2014년 5월 15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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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정환 “구자철, 싸가지 없는 후배” 폭소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의 거침없는 입담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아빠 브라질 가?’ 특집으로 김성주, 안정환, 송종국, 서형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안정환은 후배들과의 인터뷰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안정환은 “기성용은 사정이 있으니 인터뷰를 거절했겠구나 싶지만 구자철을 만나러 마인츠 간 게 싫었다”며 “자기가 와야지. 아니면 중간지점에서는 만나든가. 우리는 도착하자마자 가야되는데”고 발끈했다.
이어 안정환은 ‘안정환에게 구자철이란’ 질문에 “싸가지 없는 후배”라고 정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 구자철 싸가지 없는 후배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정환 구자철 싸가지 없는 후배, 빵빵 터진다” “안정환 구자철 싸가지 없는 후배, 완전 웃기네요” “안정환 구자철 싸가지 없는 후배, 앞으로 예능 자주 나와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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